
모두채움 신고 방법, 누가 대상인가
모두채움 신고는 국세청이 소득·공제 자료를 미리 계산해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확인 후 제출만 하면 신고가 완료됩니다.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 대부분이 해당됩니다.
프리랜서·소규모 자영업자·N잡러 중 연 수입 2,400만원 미만인 경우가 주요 대상입니다.
5월 초 국세청에서 문자 또는 우편으로 안내문을 발송합니다.
안내문을 못 받았더라도 홈택스 로그인 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자동 입력된 내용 그대로 제출해도 되지만, 추가 공제 항목이 있다면 수정 후 제출하는 게 더 유리합니다.
공제 항목 하나 차이로 수십만원이 달라질 수 있어요.
모두채움 신고 방법 단계별 순서
홈택스(hometax.go.kr) 또는 손택스 앱에 접속합니다.
카카오·네이버·PASS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가능합니다. 공동인증서 없어도 됩니다.
상단 메뉴에서 세금신고 → 종합소득세 → 정기신고를 선택합니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자동 입력된 화면이 바로 표시됩니다.
자동 입력된 소득·공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추가 공제 항목이 있다면 직접 입력 후 수정합니다.
수정이 없으면 제출하기를 클릭합니다.
제출 후 위택스로 자동 연결됩니다. 지방소득세도 바로 신고하면 완전히 끝납니다.
환급 대상이라면 환급 계좌를 입력합니다. 신고 완료 후 30일 이내 입금됩니다.
신고 전 반드시 챙길 공제 항목
모두채움 신고라도 공제 항목을 직접 확인하고 추가하면 환급 금액이 달라집니다.
인적공제는 본인 기본공제 150만원입니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1인당 150만원 추가입니다. 부모·자녀 소득요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의료비·보험료·교육비는 홈택스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동 조회됩니다. 빠뜨린 항목이 없는지 직접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업무용 경비는 통신비·교통비·장비구입비 등이 해당됩니다. 사업용 카드와 계좌를 분리해두면 홈택스에 자동 연동됩니다.
노란우산공제는 자영업자·1인 사업자라면 필수입니다. 사업소득 4,000만원 이하 시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가능합니다.
결혼세액공제는 2024~2026년 한시 운영합니다. 혼인신고한 해 생애 1회 50만원 세액공제입니다.
신고 유형별 차이점 한눈에 비교
모두채움 신고 외에도 신고 유형이 여러 가지입니다. 내 상황에 맞는 유형을 먼저 확인하세요.
모두채움 신고는 가장 간단한 방식입니다. 국세청 안내문 받은 단순경비율 대상자가 해당됩니다. 확인 후 제출만 하면 10분 완료입니다.
단순경비율 직접 신고는 모두채움 안내 없는 단순경비율 대상자입니다. 수입과 경비율을 직접 입력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간편장부 신고는 연 매출 7,500만원 미만인 경우입니다. 실제 경비를 기록하면 절세 효과가 큽니다.
복식부기 신고는 연 매출 7,500만원 이상 의무입니다. 세무사 의뢰를 추천합니다. 단순 신고 기준 10~30만원 수준입니다.
내 유형이 헷갈리면 홈택스 로그인 후 신고 도움 서비스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모두채움 신고 방법 자주 묻는 질문
Q. 모두채움 안내문을 못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요?
A. 홈택스 로그인 후 세금신고 → 종합소득세 → 정기신고 직접 선택하면 됩니다. 지급명세서가 자동 연동됩니다.
Q. 모두채움 내용이 틀린 것 같은데 수정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자동 입력 내용 확인 후 직접 수정하고 제출하면 됩니다. 추가 공제 항목도 이 단계에서 입력하세요.
Q. 지방소득세는 별도로 신고해야 하나요?
A. 네, 종합소득세 제출 후 위택스로 자동 연결됩니다. 바로 이어서 지방소득세 신고하면 완전히 끝납니다.
Q. 신고 후 환급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A. 신고 완료 후 30일 이내 입금됩니다. 5월 초 신고하면 6월 초~중순에 입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택스에 환급 계좌를 미리 등록해두세요.
▶ 종합소득세 신고방법 홈택스 모두채움 완전정리
시간 없는 분들도 이것만큼은 꼭 확인해보세요. 모두채움 대상자라면 홈택스 접속해서 10분만 투자하면 신고 끝납니다. 환급 계좌 미리 등록해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